[뉴스플러스] 이대통령 “지방 세수제도 변경 검토” 지시
수정 2008-12-05 00:58
입력 2008-12-05 00:00
허남식 부산시장은 “낙동강의 물길을 살려 주기를 영남권 5개 도시는 간절히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박준영 전남지사는 “현재의 영산강 수질로는 농업용수로도 못 쓴다.”며 “(강 정비사업을) 서둘러 착공해 달라.”고 말했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2008-12-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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