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플러스] 박병원 경제수석,대운하 구상 유효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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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12-04 00:40
입력 2008-12-04 00:00
박병원 청와대 경제수석은 3일 “내년 경제성장률 4%는 달성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수석은 이날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토론회에서 최근 수년간 금융기관의 과도한 대출 확대로 어느 정도의 구조조정이 불가피하다.”며 “구조조정은 옥석을 가려줌으로써 시장 불확실성을 해소해줄 것”이라고 밝혔다.

4대강 수질개선사업과 관련,박 수석은 “4대강 수질 개선사업이 운하가 되느냐 안 되느냐는 경북 북부에서 소백산맥을 넘어가면 대운하가 되는 것”이라며 “(수질개선)사업을 다 해놓고 대다수 사람들이 연결하자고 하면 말자고 할 수는 없다.”고 밝혀 대운하 구상이 유효함을 시사했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2008-12-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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