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우리銀 “코치님도 안 먹혀”
수정 2008-11-29 00:52
입력 2008-11-29 00:00
반면 8연패에 빠진 우리은행은 조혜진(35) 코치를 3년 만에 선수로 복귀시키는 강수를 띄우고도 연패를 끊는 데 실패,2승14패 꼴찌로 전락했다.조혜진은 14분을 뛰면서 3스틸,2리바운드,1어시스트,1블록을 기록했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08-11-29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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