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서울시향 초청 연주
수정 2008-11-28 02:15
입력 2008-11-28 00:00
‘예향(藝鄕) 금천´이라는 야심찬 목표로 건립된 금나래 아트홀은 580석 규모의 공연장과 갤러리 등을 갖춘 복합 문화관으로 지난달 개관,주민들의 문화 쉼터로 일찌감치 인기를 끌고 있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8-11-2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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