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고대상-보험부문]삼성화재-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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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11-27 00:00
입력 2008-11-27 00:00

“안내견·사용자 따뜻하게 그려”

시각장애인 안내견 사업은 삼성화재가 1994년부터 현재까지 15년 동안 지속해오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으로, 현재까지 116두의 안내견을 무상으로 분양한 바 있습니다. 삼성화재는 시각장애인 안내견 사업을 소재로 2005년부터 총 4편의 TV CM을 제작하여 소비자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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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쇄광고는 ‘07년 대한민국광고윤리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던 삼성화재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행´ 시리즈의 4번째 편인 ‘새로운 출발´편 집행과 함께 제작되었습니다. 기존 TV CM에 등장했던 주인공들을 다시 등장시켜 안내견과 사용자의 모습을 따뜻하게 그려냄으로써 사회에 희망을 주고, 회사의 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하고자 한 것입니다. 삼성화재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 소비자들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2008-11-27 3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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