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고대상-기업PR상] NH농협- ‘오천만의 농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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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11-27 00:00
입력 2008-11-27 00:00

“국민 모두의 농협으로 도약”

지난해 NH농협은 창립 47주년을 맞아 2015년까지 유통금융분야에서 대한민국 최고가 되겠다는 비전과 함께 새로운 CI로 ‘NH´ 브랜드를 선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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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광고는 2015비전을 목표로 미래지향적인 관점에서 대한민국 국민 모두를 위한 농협으로 도약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편리하고 믿을 수 있는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NH농협의 역할을 모두 포괄하는 대한민국 오천만 모두를 위한 국민농협으로서 NH농협을 국민 모두에게 필요한 기업, 희망을 주는 기업으로 인식시키고자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CI의 물결 모양을 모티브로 한 태극문양 안에 농촌과 도시의 모습이 일직선상으로 자연스럽게 하나로 연결되도록 하여 농촌과 도시는 대한민국을 이루는 하나라는 의미의 임팩트 있는 비주얼과 함께 ‘오천만의 농촌입니다´라는 카피로 표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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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금과 같은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경제불황 속에서 농촌과 도시가 하나가 되어 희망으로 가득 찬 대한민국을 만들어가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2008-11-27 3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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