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고대상] 작품 34점·광고인상 1인 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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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11-27 00:00
입력 2008-11-27 00:00
광고산업 발전과 광고인의 창작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제정한 ‘제14회 서울광고대상´에서 입상작 총 34점과 올해의 광고인상 1인이 선정됐다.

대상은 SK의 ‘OK! Tomorrow!´ 시리즈가 차지했으며 기업PR대상은 SK텔레콤의 ‘사람을 향합니다-SEND´편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에는 KTF의 ‘그들은 나에게 혁명가였다´, LG화학의 ‘캔버스2´, SK에너지의 ‘생각이 에너지다´가 이름을 올렸다. 광고인상의 영예는 김봉경 현대기아자동차 부사장이 안았다. 수상작과 수상소감, 심사평 등을 소개한다.

김태곤 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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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

조병량 한양대 광고홍보학부 교수(위원장)

김광규 한국브랜드협회장

김충현 서강대 언론대학원 교수



이건영 서울신문 상무이사

홍성추 서울신문 이사대우(간사)
2008-11-27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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