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와 약속 지키려…” 최진영 베트남으로 자원봉사
수정 2008-11-27 01:08
입력 2008-11-27 00:00
기아대책은 최진실씨가 10월 초 숨지기 전까지 국제구호 NGO의 친선대사로 활동하며 동생과 함께 해외 봉사활동을 하고 싶다는 뜻을 줄곧 밝혀왔다고 전했다.
최진영씨는 이달 초 발생한 홍수 때문에 폐허가 된 빈민가에서 어린이들이 있는 가정을 방문해 위로하고 집 수리를 도울 계획이다.
김승훈기자 hunnam@seoul.co.kr
2008-11-2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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