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 딛고 돌아온 90년대 ‘꽃미남’
수정 2008-11-26 01:10
입력 2008-11-26 00:00
김원준은 “무대에서 이야기하는 대사 하나하나가 모두 제 이야기 같았다.”고 뮤지컬 배우로 변신한 배경을 털어놓았다.또한 4년째 대학에서 실용음악 강의를 하는 등 자신만의 인생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김원준.그의 10년지기 친구들인 그룹 ‘캔’의 배기성과 ‘유리상자’ 이세준과 함께 ‘인간 김원준’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이와 함께 오상진 아나운서가 중국 현지로 날아가 ‘테크노 여전사’ 가수 이정현을 만나본다.
베이징시민이 뽑은 ‘한국 하면 떠오르는 연예인’ 1위에 선정되는 등 그녀가 12억 중국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비결과 중국에서 발매한 새 앨범의 안무연습 현장을 공개한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2008-11-26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