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오상민씨 상습도박 혐의 검거
한찬규 기자
수정 2008-11-22 00:00
입력 2008-11-22 00:00
오씨 등은 지난해 10월부터 지난 2월까지 대구 서구 이현동 김씨의 가스판매점 사무실에서 한 판에 50만~300만원의 판돈을 걸고 카드게임의 일종인 속칭 ‘바둑이’ 도박을 60여차례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8-11-22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