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TV 하이라이트]
수정 2008-11-21 00:00
입력 2008-11-21 00:00
●사랑과 전쟁(KBS2 오후 11시5분) 경희는 어린 시절 사업에 실패한 아버지의 잠적으로 빚쟁이들에게 쫓기며 홀로 된 엄마와 여동생들을 위해 가정을 책임져 왔다.하지만 여전히 사고뭉치인 친정 식구들의 행실을 남편 민수에게 들킬까 전전긍긍이다.어느날 민수의 식당주방에서 일하던 경희의 동생 경애가 민수 친구인 유부남과 바람을 피우는데….
●흔들리지마(MBC 오전 7시50분) 민정은 수현을 만나 영아가 옛날 일을 모두 기억하고 있다고 말해주며 이렇게 하는 것이 수현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했다고 말한다.두환은 병원에서 도망치기 위해 수현에게 전화를 걸어 주차장에서 기다리라고 말한다.수현은 주차장에 도착해 문자를 보내고 문자를 확인한 두환은 도망치려 하지만 하는데I 형사들에게 잡히고 만다.
●아침연속극 며느리와 며느님(SBS 오전 8시30분) 강민은 주리의 부티크를 차에서 지켜보다 부티크로 들어가는 민혁과 준이를 발견하고 자신이 출장가니까 바로 서로 내통을 할 수 있냐며 무슨 관계인지 밝혀내겠다며 분노한다. 강민은 주리가 민혁과 나와 차를 타고 출발하자 천천히 출발하며 그 뒤를 따라가는데….
●시네마 천국(EBS 오후 11시10분) 조선의 천재화가 신윤복.그가 남긴 단 한 장의 그림 ‘미인도’.그림 속,조선 여인에서 시작된 한 줄의 상상력이 역사를 유혹하기 시작한다.역사와 허구 사이 ‘미인도’의 세계로 떠나본다.한층 더 성숙하고 아름다운 여배우로 거듭난 김민선과 윤성호 감독의 만남.‘더 인터뷰 플러스’에서 만나본다.
●프런티어 특집(YTN 오전 10시25분) 기후변화,이제 자연재해를 넘어서 세계 정상들의 모임에도 주요 이슈 중 하나로 떠 올랐다.기후변화의 핵심인 이산화탄소 저감 및 처리기술.저탄소 녹색성장 시대에,이런 기술에 대한 우리나라의 현주소는 어디 쯤인지,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의 저감과 처리기술 개발에 대해 알아본다.
2008-11-2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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