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 “환경 지킴이를 찾습니다”
한준규 기자
수정 2008-11-20 00:00
입력 2008-11-20 00:00
우선 지역을 찾는 겨울철새를 알아보는 ‘중랑천 탐조 프로그램’이 열린다. 철새의 중요성과 함께 동네에 어떤 겨울철새가 찾아 오는지 중랑천변을 따라 살펴 보는 시간을 통해 중랑천의 소중함을 느낀다.
또 발바닥 공원 내 환경교실에는 천연 핸드크림 만들기, 향초만들기, 별자리 과학 체험교실과 생태체험미술 등이 다채롭게 열린다.
이밖에 겨울 달을 관찰하는 ‘별 헤는 밤’, 낙엽·나뭇가지 등 자연물을 이용해 크리스마스 카드 만들기 등도 열린다.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인터넷(www.ecoclass.or.kr)으로 하면 된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8-11-2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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