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前회장, 19일 이병철 회장 추모식 참석키로
김성수 기자
수정 2008-11-18 00:00
입력 2008-11-18 00:00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선영에서 오전 11시에 열리는 이번 추모식에는 CJ제일제당과 신세계, 한솔 등 범 삼성가 가족과 계열사들이 참석한다. 삼성 관계자는 “경제가 어려운 점을 감안해 조촐히 가족 중심으로 추모식을 지내기로 했다.”면서 “범 삼성가 계열사의 임직원 참석 범위도 선대회장을 직접 안다고 할 수 있는 사장급으로 제한했다.”고 설명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08-11-1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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