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책보내기’ 국민운동으로
장세훈 기자
수정 2008-11-18 00:00
입력 2008-11-18 00:00
서울신문 ·행안부·농협중앙회 등 5개 기관 공동협약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앞서 행안부는 지난 7월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도서 2000여권을 수집, 강원 화천군 옹달샘도서관 등 ‘살기좋은 지역만들기사업’ 30개 대상지역에 전달했다. 당시 이명박 대통령은 동화책 ‘강아지똥’ 30권을 기증하기도 했다.
특히 이번 공동 협약을 계기로 책보내기 운동은 전국 농촌·소외지역의 도서관이나 공부방 등으로 그 폭을 넓히게 됐다. 이와 관련, 해마다 웅진씽크빅은 5000권, 영풍문고는 3600권, 농협은 3000권 이상씩 기증할 계획이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08-11-1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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