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유수지 워터파크 조성
김학준 기자
수정 2008-11-18 00:00
입력 2008-11-18 00:00
인천공항 남쪽 유수지는 비가 많이 올 때 빗물을 임시로 저장하는 저수지로 평상시 1.5m 수위로 관리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국민체육진흥공단은 250억원을 들여 유수지 40만㎡와 주변부지 9만 7000㎡에 국제 모터보트 대회를 유치할 수 있는 수상레저 시설을 만들 예정이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8-11-1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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