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물가에 ‘환율 불똥’
안미현 기자
수정 2008-11-15 00:00
입력 2008-11-15 00:00
1년새 47% 껑충
10월 한달간의 두바이유 가격은 배럴당 평균 67.65달러로 석달 전(131.31달러)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다. 그러나 원화환율은 달러당 평균 1326.92원으로 같은 기간 대비 300원 이상 올랐다. 이 바람에 원화로 환산한 수입 물가가 급등했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8-11-1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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