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구단 강원FC 출범
송한수 기자
수정 2008-11-12 00:00
입력 2008-11-12 00:00
김 사장은 강릉고-명지대를 졸업하고 현대중공업을 거쳐 1993년 축구협회 지원총괄부장으로 축구와 인연을 맺었으며 98년 프로연맹 사무국장에 이어 2005년부터 사무총장을 맡아 왔다. 강원FC는 도민주 공모와 광고 후원금 등으로 113억원의 창단 재원을 마련했으며, 공개모집을 통해 12일 초대 감독을 발표한다. 신생 팀이어서 오는 20일 실시되는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4명을 우선 지명할 수 있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2008-11-12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