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새달 레이 세포와 맞짱
임일영 기자
수정 2008-11-12 00:00
입력 2008-11-12 00:00
이로써 최홍만은 지난 9월27일 서울에서 열린 K-1 월드그랑프리 16강전에서 바다 하리(24·모로코)에게 기권패한 뒤, 석달여 만에 다시 링에 오르게 됐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08-11-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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