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잉글랜드 축구선수 ‘수갑 세리머니’ 구설수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8/11/12/20081112023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8-11-12 00:00 입력 2008-11-12 00:00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리그(2부) 입스위치타운FC의 데이비드 노리스(26)가 음주 교통사고로 어린이 두 명을 숨지게 해 투옥된 동료를 위한 골 세리머니로 구설에 올랐다. 구단은 지난 9일 블랙풀과의 경기에서 두 손목을 교차하는 동작을 한 노리스에게 엄중 경고하고 벌금을 매겼다고 11일 밝혔다. 2008-11-1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