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경호 암호명 ‘배신자’
김정은 기자
수정 2008-11-12 00:00
입력 2008-11-12 00:00
10일 시카고트리뷴은 오바마 미 대통령 당선인과 그의 가족의 경호 암호명이 모두 영어 알파벳 ‘r’자 돌림이라고 보도했다. 오바마 부인 미셸의 암호명은 ‘르네상스(renaissance)’이며 대선전 당시 백인 우월주의자들의 암살 테러 위협에 대비해 24시간 비밀경호국의 경호를 받았던 큰딸 말리아의 암호명은 ‘광채(radiance)’, 둘째딸 사샤는 ‘장미 꽃봉오리(rosebud)’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2008-11-12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