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예비군 4500명 개인정보 유출
박창규 기자
수정 2008-11-11 00:00
입력 2008-11-11 00:00
뒤늦게 학내 구성원의 개인 정보가 인터넷을 떠돌아다닌다는 사실을 파악한 불문과 측이 이달 초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으나 이미 이들의 개인 정보는 6개월가량 인터넷 상에 무더기로 노출된 뒤였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2008-11-1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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