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보존 1만호골 하필 자책골… 부산 김태영 멋쩍은 기록
송한수 기자
수정 2008-11-10 00:00
입력 2008-11-10 00:00
역대 1호골은 1983년 5월8일 당시 유공 소속이던 박윤기가 할렐루야전에서 기록했다. 박윤기는 둥지를 바꿔 럭키금성에서 뛰던 1987년 10월31일 포항제철전에서는 통산 1000호골을 낚았다. 또 5000호골은 1999년 9월29일 샤샤(수원)가 울산전에서,9000호골은 스테보(전북)가 지난해 4월28일 부산전에서 각각 기록했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2008-11-1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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