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뉴스9’ 앵커 박영환·조수빈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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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11-10 00:00
입력 2008-11-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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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는 1TV ‘뉴스9’ 앵커에 박영환(사진 왼쪽) 기자와 조수빈(오른쪽) 아나운서를 발탁했다. 이들은 오는 17일부터 홍기섭· 김경란 앵커의 뒤를 이어 주중 ‘뉴스9’를 진행한다. 박 앵커는 1991년 KBS에 입사, 사회부와 정치부, 편집부 기자를 거쳐 ‘뉴스라인’ 앵커를 맡아 왔다.2003년 미스월드유니버시티대회에서 베스트의상상을 수상하기도 한 조 앵커는 2005년 KBS에 입사해 ‘세상의 아침’,‘영화가 좋다’,2TV ‘뉴스타임’을 진행했다. 오후 11시 ‘뉴스라인’은 1994년 입사한 박상범 기자가 박영환 앵커의 자리를 이어받는다. 이 밖에 이번 개편에서 오전 6시 ‘뉴스광장’에 이정민 아나운서가 투입돼 기존의 박장범 앵커와 공동으로 진행하게 된다.
2008-11-1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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