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Local] 독거노인 등에 난방용 땔감 지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남기창 기자
수정 2008-11-10 00:00
입력 2008-11-10 00:00
전남도가 숲가꾸기 사업에서 나온 소나무와 참나무 등을 땔감으로 만들어 겨울철 불우이웃 등에 난방용으로 나눠 준다. 도는 11월 한 달 동안 991명을 동원해 산에 뒹굴고 있는 통나무를 30~40㎝ 길이로 잘라 홀로사는 노인 823가구, 소년소녀가장 199가구, 마을회관 176곳에 모두 4521㎥를 시·군청 트럭으로 집까지 보내준다.

무안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2008-11-1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