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종욱 전 WHO 사무총장 ‘한미 자랑스런 의사상’
정현용 기자
수정 2008-11-08 00:00
입력 2008-11-08 00:00
이 전 사무총장의 유족에게는 부상으로 1억원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오는 14일 삼성동코엑스에서 열리는 의협 창립 100주년 기념 전야제에서 열린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2008-11-08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