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성폭행 10건 보일러공은 동일범
장형우 기자
수정 2008-11-08 00:00
입력 2008-11-08 00:00
경찰은 피해현장에서 확보한 범인의 DNA를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감정 의뢰한 결과 일치한다는 통보를 받았다.
범인은 보일러 점검이나 택배가 왔다고 속여 집에 들어가 혼자 있던 여성들을 성폭행하고 금품을 훔쳐 달아났다.
경찰은 피해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용의자를 신장 180㎝의 20대 중반으로 추정하고 동일수법 전과자들을 쫓고 있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2008-11-0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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