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억 규모 다단계 투자사기
김학준 기자
수정 2008-11-08 00:00
입력 2008-11-08 00:00
업체 측은 사무실에 강의실을 차려놓고 직원들을 상대로 투자자를 최대한 끌어들일 것을 독려한 것으로 드러났다. 조씨는 회사 설립 2년만에 전국 3개 권역에, 지사 50곳을 둔 불법 투자금 모집업체로 키워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투자금 관리를 해온 조씨와 임원 등 8명을 출국금지했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8-11-0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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