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이미선 더블더블… 삼성생명 공동2위 점프
임일영 기자
수정 2008-11-07 00:00
입력 2008-11-07 00:00
1쿼터에서만 턴오버 4개를 범해 13-14로 뒤진 채 2쿼터를 맞은 삼성생명은 박정은(29점·3점슛 5개), 박언주(13점·3점슛 3개), 이미선이 잇따라 3점슛을 터뜨려 40-30으로 가볍게 경기를 뒤집었다. 우리은행은 4쿼터에서 고아라의 3점슛 등으로 46-59까지 따라붙었지만 이미선과 박정은에게 또다시 득점을 허용, 무릎을 꿇어야 했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08-11-0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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