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고박물관 7일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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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11-07 00:00
입력 2008-11-07 00:00
한국방송광고공사(KOBACO)가 한국근현대 광고역사 120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한국광고박물관을 7일 개관했다. 신천동 한국광고문화회관 3층에 276평 규모로 자리잡은 박물관은 광고의 유래, 광고로 보는 한국사회문화사, 광고제작 과정 등 광고에 관한 모든 것을 담았다.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무료관람 가능. 월요일은 휴관.(02)2144-0116.
2008-11-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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