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8일 난치병 청소년 돕기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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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11-07 00:00
입력 2008-11-07 00:00
강북구(구청장 김현풍)

8일 오후 5시 삼각산문화예술회관에서 제10회 ‘난치병 청소년돕기 한마음콘서트’를 개최한다. 조계종 봉은사 등과 공동주최하는 행사로, 경제적 어려움으로 제대로 치료받지 못하는 청소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가수 이용, 현미, 박강성, 브라운아이드걸스, 윤하, 김범수 등이 출연한다. 수익금은 성금으로 전달된다. 문화체육과 901-6324.
2008-11-0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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