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면허 5일내에 딴다
이경주 기자
수정 2008-11-05 00:00
입력 2008-11-05 00:00
개선안에 따르면 운전면허시험장의 기능교육 3시간은 폐지되고, 운전전문학원 기능교육 시간도 20시간에서 15시간으로 줄어든다. 도로주행 연습(10시간)은 폐지되며, 도로주행 시험의 실격 기준은 강화된다. 또한 건강검진 결과서의 유효 기간은 기존의 1년에서 2년으로 연장되며 2종시험 응시자의 적성검사는 시력검사와 자기신고서로 대체된다. 경찰 관계자는 “짧아야 9일(면허시험장)·14일(전문학원)이 걸리던 취득 기간이 각각 5일,12일로 단축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2008-11-0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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