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청원 “정쟁해소·국가위기 극복 기구 만들자”
구동회 기자
수정 2008-11-04 00:00
입력 2008-11-04 00:00
비교섭단체 대표 연설
서 대표는 사정정국 논란과 관련,“군기잡기식 정치적 사정은 곤란하다.”면서 “잘못이 있으면 누구든 수사를 받아야 하지만 전 정권 인사라고 해서 무차별로 뒤지고 ‘털어서 먼지 안나오는지 보자.’는 식으로 수사하는 것은 정치보복”이라고 비판했다.
구동회기자 kugija@seoul.co.kr
2008-11-0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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