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노사행위 발생하면 정부가 먼저 문제 삼을것”
진경호 기자
수정 2008-11-01 00:00
입력 2008-11-01 00:00
이대통령 美 재계인사 간담
이 대통령의 언급은 불법파업을 엄단함으로써 기업의 생산 차질과 수익 악화를 적극 차단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은 또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를 중심으로 핵심 규제와 덩어리 규제를 개혁할 것”이라며 한국에 대한 외국 투자자들의 적극적인 투자를 당부했다. 접견에는 윌리엄 로즈 시티은행장과 마이런 브릴리언트 미 상공회의소 부회장 등 미국 재계인사 12명과 캐슬린 스티븐스 주한 미국대사, 조석래 전경련 회장 등이 참석했다.
진경호기자 jade@seoul.co.kr
2008-11-0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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