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골프장 평일 그린피 3만5000원 인하
이영표 기자
수정 2008-10-25 00:00
입력 2008-10-25 00:00
정부는 세금 감면이 입장요금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후속조치를 차질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재정부 관계자는 “광역시·시·군별로 운영 중인 골프장 입장요금 심의위원회를 통해 조세 인하분을 입장요금에 충분히 반영하지 않을 경우 시정권고 등의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8-10-25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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