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아들 살해혐의 前대학교수 8년만에 일본서 잡혀 국내 송환
장형우 기자
수정 2008-10-25 00:00
입력 2008-10-25 00:00
서울시립대 교수였던 배씨는 1999년 12월 말 서울 중계동 자택에서 부인 박모(당시 32세)씨와 아들(당시 6세)을 독극물로 살해하고, 범행을 숨기기 위해 이들을 안방에 눕혀둔 뒤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2008-10-2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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