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직선5기 편집국장 오병남씨 당선
수정 2008-10-24 00:00
입력 2008-10-24 00:00
오 당선자는 1984년 서울신문에 입사한 뒤 편집부, 체육부 기자를 거쳐 공공정책연구소 기획간사와 체육부장, 편집국 수석부국장, 편집국 대기자 등을 역임했다.
2008-10-24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