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직선5기 편집국장 오병남씨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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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10-24 00:00
입력 2008-10-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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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남 논설실장
오병남 논설실장
23일 실시된 서울신문 직선 5기 편집국장 선거에서 오병남(吳炳男·49) 멀티미디어 총괄본부 심의위원이 당선됐다. 오 당선자는 총투표권자 180명 가운데 177명이 참가한 이날 2차투표에서 98표(55.4%)를 얻어 임기 2년의 편집국장에 선출됐다.

오 당선자는 1984년 서울신문에 입사한 뒤 편집부, 체육부 기자를 거쳐 공공정책연구소 기획간사와 체육부장, 편집국 수석부국장, 편집국 대기자 등을 역임했다.
2008-10-2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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