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직접 김장”
주현진 기자
수정 2008-10-23 00:00
입력 2008-10-23 00:00
먹거리 불신… 작년보다 11%P↑
김장을 직접 담그는 이유에 대해 53.3%인 537명이 ‘먹거리 안전성 때문’이라고 밝혀 최근 식품 사고의 영향이 많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됐다.
‘식구가 많아 김장을 직접 담그는 것이 더 경제적’이라는 응답은 13.9%(140명),‘작년보다 배추 가격이 저렴해서’라는 응답은 2.2%인 70명에 그쳐 가격보다는 안전에 훨씬 더 신경을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사서 먹는 김치가 입맛에 맞지 않아서’라는 응답도 23.6%(238명) 있었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8-10-2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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