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팬클럽 ‘명사랑’ 회장 구속
김학준 기자
수정 2008-10-17 00:00
입력 2008-10-17 00:00
검찰은 지난달 12일 변호사를 선임하고 잠적한 정씨에 대해 이 같은 혐의로 체포 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서 1개월여 만인 13일 오후 서울 도봉구에 은신 중인 정씨를 붙잡아 이날 구속했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8-10-1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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