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스터 감독 美로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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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10-15 00:00
입력 2008-10-15 00:00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이끈 제리 로이스터(56) 감독이 14일 출국, 미국 플로리다주에 있는 집으로 돌아갔다. 롯데는 새달 4일부터 시작되는 마무리 훈련을 박영태 수석코치의 지도로 진행하며, 로이스터 감독은 인터넷을 통해 연락하며 훈련 계획과 외국인선수 계약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가족이 보고 싶다며 귀국을 서두른 로이스터 감독은 내년 1월7~8일쯤 한국에 돌아올 예정이다.
2008-10-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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