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손 장학금’
김경운 기자
수정 2008-10-14 00:00
입력 2008-10-14 00:00
13일 성북구에 따르면 지역의 41개 사립유치원 원생들이 지난 5월 어린이날부터 5개월 동안 저축한 성금 1300여만원을 구청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서울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된 뒤 자율장학협의회의 뜻에 따라 어려운 처지의 학생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08-10-14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