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미디어협회장 김인규씨
김효섭 기자
수정 2008-10-11 00:00
입력 2008-10-11 00:00
협회는 인터넷TV(IPTV)등 뉴미디어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출범한 민간 협의체로 KT,SK브로드밴드,LG데이콤 등 IPTV사업권을 따낸 통신 3사와 KBS,MBC,SBS 등 지상파 방송사, 셋톱박스 업체, 방송 솔루션 업체 등 60여개사가 회원사로 참여했다.
협회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개발과 각종 정책 대안 제시 등을 통해 IPTV활성화를 위해 활동할 방침이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8-10-11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