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디자인비엔날레 감독 은병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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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창 기자
수정 2008-10-11 00:00
입력 2008-10-11 00:00
재단법인 광주비엔날레는 10일 광주비엔날레 회의실에서 이사회를 열고 은병수(49) ㈜은카운슬 대표를 내년 9월에 열리는 제3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총감독에 선임하기로 의결했다.

은씨는 서울대 미술대 응용미술과 공업디자인을 전공했고,1989년 국내 최초 산업디자인 전문법인 ㈜212 KOREA를 설립했다. 한국산업디자인전문회사협회 초대회장, 대한민국 산업디자인 전람회 심사위원과 집행위원,2005년 아시아디자인상(홍콩) 심사위원 등을 지냈다. 제1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서는 ‘아시아 디자인전’ 큐레이터를 맡기도 했다.

광주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2008-10-1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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