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베이 전세계 워터파크 ‘톱3’에
손원천 기자
수정 2008-10-07 00:00
입력 2008-10-07 00:00
6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3월 세계테마파크협회(TEA) 등이 지난해 입장객 수를 기준으로 전 세계 워터파크 순위를 조사한 결과, 캐리비안 베이가 입장객 수 140만명으로 미국의 타이푼 라군(208만명)과 블리자드 비치(191만명)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특히 전 세계 워터파크 ‘톱 20’ 가운데 한국은 유일하게 4개 업체가 순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강원도 홍천의 오션월드는 8위(90만명), 충남 덕산 스파캐슬 11위(80만명), 강원도 속초 한화 설악 워터피아는 13위(67만명)를 차지했다.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2008-10-0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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