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삼성동 아펠바움 268.3㎡ 36억 최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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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9-29 00:00
입력 2008-09-29 00:00
올 1∼5월에 신축된 주택 중 공시가격 기준으로 6억원을 초과하는 고가 주택은 1997가구로 조사됐다. 이로써 5월 말 현재 전국의 6억원 초과 주택은 28만 8351가구로 늘어났다. 국토해양부는 올해 1월부터 5월 말까지 신축된 주택 11만 3188가구의 공시가격(6월1일 기준)을 29일 공시한다. 추가 공시 주택 중 최고가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펠바움 아파트 268.3㎡(전용면적)로 36억원을 기록했다. 공시가격은 다음달 29일까지 국토부 홈페이지(www.mltm.go.kr)와 시·군·구에서 열람 및 이의 신청을 할 수 있다.
2008-09-2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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