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장엽씨 살해협박 30대 체포
이경주 기자
수정 2008-09-29 00:00
입력 2008-09-29 00:00
김씨는 2006년 12월21일 `자유북한방송 위원장 황장엽씨´를 수신자로 해 빨간색 물감이 뿌려진 황씨의 사진과 손도끼, 경고 문서 등을 담은 소포를 발송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2008-09-2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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