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대학생 학력저하 골치 ‘고교 보습과정’ 설치 지원
박홍기 기자
수정 2008-09-25 00:00
입력 2008-09-25 00:00
24일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문부과학성은 내년부터 신입생을 대상으로 고교의 학습내용을 보충하는 과정을 두는 대학에 보조금을 지원할 방침이다. 종합대학·단과대학·고등전문학교 가운데 공모를 거쳐 선정된 대학에 1∼3년 동안 한해 2000만엔을 넘지 않는 선에서 보조금을 주기로 했다. 고교 보습과정을 설치한 국·공·사립대는 2006년 기준으로 이미 전체의 33%인 2344개교에 이른다.
hkpark@seoul.co.kr
2008-09-25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