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소지 혐의 체포
이재연 기자
수정 2008-09-19 00:00
입력 2008-09-19 00:00
로이터,AP통신에 따르면 오닐과 그의 아들 레드먼드(23)는 이날 각성제인 메스암페타민을 소지한 혐의로 LA 보안관에 붙잡혔다. 다이앤 헥트 LA보안관 대변인은 “오닐 부자가 경찰 조사를 받은 뒤 말리부 집에 가택 구금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각각 1만달러의 벌금을 물었다.
오닐의 딸 테이텀(44)도 6월 뉴욕에서 마약을 거래하다 체포돼 유죄 선고를 받아 오닐 가족은 ‘약물가족’이란 오명을 쓰게 됐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2008-09-19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