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소지 혐의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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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연 기자
수정 2008-09-19 00:00
입력 2008-09-19 00:00
영화 ‘러브 스토리’의 남자주인공 라이언 오닐(67) 부자가 17일(이하 현지시간)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됐다.

로이터,AP통신에 따르면 오닐과 그의 아들 레드먼드(23)는 이날 각성제인 메스암페타민을 소지한 혐의로 LA 보안관에 붙잡혔다. 다이앤 헥트 LA보안관 대변인은 “오닐 부자가 경찰 조사를 받은 뒤 말리부 집에 가택 구금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각각 1만달러의 벌금을 물었다.

오닐의 딸 테이텀(44)도 6월 뉴욕에서 마약을 거래하다 체포돼 유죄 선고를 받아 오닐 가족은 ‘약물가족’이란 오명을 쓰게 됐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2008-09-1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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