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16일 금융 긴급회의
수정 2008-09-16 00:00
입력 2008-09-16 00:00
회의에는 기획재정부와 금융위원회, 한국은행 등이 참석하며, 리먼 브러더스 파산에 따른 국내 금융회사의 손실과 국내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 등이 집중 논의된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8-09-1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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