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건설현장 근무 임직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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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9-12 00:00
입력 2008-09-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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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수 현대건설 사장
이종수 현대건설 사장
이종수 현대건설 사장은 추석을 맞아 해외 건설현장에서 근무하는 임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11일 싱가포르를 방문했다.13일까지 싱가포르를 포함한 동남아 3개국을 방문한다. 이 사장은 2006년 취임한 뒤 40개국을 방문,‘글로벌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2008-09-1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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