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결핍 영·유아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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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기자
수정 2008-09-12 00:00
입력 2008-09-12 00:00
영양결핍에 걸린 가난한 임신부·수유부·영아·유아를 위한 ‘영양식품 패키지’의 올해 지원 대상이 당초 계획보다 9000명 늘어난 3만 3000명으로 확대된다.

기획재정부는 저소득층 임산부·영유아에 대한 영양관리사업 예산을 16억 5000만원 증액해 지원 대상을 2만 4000명에서 3만 3000명으로 늘린다고 11일 밝혔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2008-09-1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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